5월의 마지막 롤
5월의 마지막 롤 카메라를 들고 다니니 그냥 저냥 지나치던 풍경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게 보이고, 더 잘 ...
5월의 마지막 롤
카메라를 들고 다니니 그냥 저냥 지나치던 풍경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게 보이고, 더 잘 기억에 남는다.


Canon nF-1 / 호야 크로스 필터 / 코닥 컬러플러스 200으로 촬영

나들이 중인 어느 가족들

이번 롤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커서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동작 대교 아래

구도가 비틀즈 앨범 커버 같네

야구연습을 하던 어린 친구

노들 대교에서

일가족 분들이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걸어 오는 상황이었는데 노출도 너무 강하게 잡히고 구도도 생각처럼 안 나왔다.

아까 그 형제들

캠핑을 나온 사람들

빛이 좋아서 찍었는데 초점도 나가고 피사체도 애매하다

부모님과 자녀의 구도는 항상 마음에 든다.

뛰어

삼각지 근처

안국 근처, 오래된 전자 피아노를 치며 버스킹을 하시던 아저씨

용산역 앞 건널목

자전거

뭘 보고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저기 천장이 거울이었던 것 같다

어떤 모녀
오늘의 노래 추천은요.
Polo & Pan -Nana

한여름 느낌이긴한데
곧 여름이 오잖아요
감사합니다.